PCE 4.1% 쇼크 · Apple −6% 'RAMageddon' · Micron 사상 최대 분기
최근 24시간 글로벌 마켓 동향 / World Markets
Apple·MS의 가격 인상 발표가 빅테크를 짓누른 가운데, 비AI 종목은 강세로 다우만 사상 최고치 갱신
AI發 메모리 가격 폭등 'RAMageddon'으로 MacBook·iPad 가격 인상 단행 — 1년래 최악의 하루
HBM3E/HBM4 등 AI 메모리 수요로 DRAM·NAND 가격이 급등 중. PC·콘솔·서버 등 메모리 비중이 큰 완제품 마진에 광범위한 압박이 시작됨.
3분기 매출 $41.46B로 가이드를 17% 초과, 동시에 $100B 규모 16개 장기 공급계약 발표
Fed가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가 2023년 4월 이후 최고치로 점프, 'Fed Pivot' 기대 후퇴
6/17 FOMC는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점도표가 '연내 인하 → 인하 없음'으로 뒤집혔고 18명 중 17명이 인플레 상방 리스크를 지목. 트레이더들은 10월 인상 가능성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
Micron 호실적이 AI 수요를 재확인시키며 2거래일 약세 후 반등 성공
유가가 전쟁 前 수준으로 회귀하며 인플레 압력이 약화, 중앙은행 추가 긴축 우려도 완화. 다만 美 PCE 쇼크가 향후 ECB·BoE의 인하 경로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
매파 Fed 기조에 위험회피가 이어졌으나, Micron 호실적이 반도체 섹터 반등 모멘텀을 제공
아시아 시장 6/26 개장 시점에 美 PCE 4.1% 결과와 매그7 약세를 반영해 출발할 전망. AI 수요(Micron·중국·대만) vs 매파 Fed 사이의 줄다리기가 지수의 향방을 좌우.
미·이란 평화 프레임워크에 호르무즈 통과량 회복, Brent 2월 이후 최저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 이후 중동발 원유 공급이 증가, 트레이더들이 '지속 가능한 평화'에 베팅. 이로 인해 인플레 압력 일부 완화 효과가 있으나, 美 PCE는 이미 5월 데이터 — 6월 이후 디스인플레가 가시화될지 관건.
최근 24시간 시장을 움직인 4가지 이슈
"AI는 메모리에 굶주려 있다.
이제 소비자가 그 비용을 부담하기 시작했다."
— Apple 가격 인상 발표 후 시장 코멘트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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